정책

HOME > 환경뉴스 > 정책

2021년 환경부 예산 및 기금 11조 1,715억원 확정

작성일 : 2020-12-04 07:25

◆2021년 환경부 예산 및 기금 11조 1,715억원 확정

▲기후‧환경위기에 대응할 그린뉴딜 사업 본격 추진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021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12월 2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2021년도 환경부 예산 및 기금 규모는 올해(본예산 기준 9조 5,393억 원) 대비 17.1% 증액된 11조 1,715억 원이다.

 

 이로써 미래차 보급,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녹색산업 육성 등 그린뉴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기후․환경 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 및 환경 안전망 강화에 재정역량을 집중하게 됐다.

 

이번에 확정된 환경부 예산 및 기금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 대비 약 938억원 증액되었다.

 

 2050 탄소중립 목표 이행기반 구축, 기후위기 홍수대책 마련, 수소충전소 운영비 지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 등에서 약 1,771억 원이 증액되었다.

 

사업 수행기간, 집행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 대책, 공공 폐수처리시설 확충 및 폐수관로 정비, 유기성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등은 833억 원이 감액되었다.


국회 심의를 통해 확정된 2021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환경보건뉴스( http://www.ehnew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정책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