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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월드그린에너지포럼’ 경주에서 ‘팡파르’

7일부터 3일간 일정으로 경주 HICO와 힐튼호텔에서 개최

작성일 : 2018-11-07 23:45

◆‘2018 월드그린에너지포럼’ 경주에서 ‘팡파르’

▲7일부터 3일간 일정으로 경주 HICO와 힐튼호텔에서 개최
▲전 프랑스 대통령 및 국제기구, 주한대사 등 30개국 3,000여명 참석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18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이 7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경주 HICO와 힐튼호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1일차인 7일에는 연료전지, 태양광, 해상풍력, ESS, 스마트시티&그리드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정책 및 기술세션과 패널토론이 분과별로 진행됐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프랑수와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이 연사로 나서 미래를 대비하는 원자력과 재생에너지 공존을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이 명실상부한 에너지 분야의 대표 포럼으로 자리잡아 전 세계에 경상북도와 대한민국의 그린에너지 산업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프랑수와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은 ‘신기후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원자력과 에너지산업의 미래전망’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그는 강연에서 우리나라 에너지 전환정책을 위한 재생에너지의 역할 및 4차 산업혁명과 연관한 에너지신산업 육성 방향 등 대응 전략에 대한 해법도 제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경상북도 도립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개회사, 주낙영 경주시장의 환영사,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선언 선포식,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좌)와 프랑수와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우)이 개회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의 식전공연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개회사
▲프랑수와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의 기조연설 장면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선언선포식
▲국민대 목진휴 교수(좌)와 프랑수와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과의 질의응답 시간
▲주요내빈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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