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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 ㈜유민에쓰티

▲필름형 누수·누유·누액감지센서의 개발 보급에 앞장

작성일 : 2018-10-03 06:55

◆화제의 기업= ㈜유민에쓰티

▲필름형 누수·누유·누액감지센서의 개발 보급에 앞장
▲시설물의 안전관리 및 방재분야에 토탈솔루선 제공

▲(주)유민에쓰티 사옥

 

△지난해부터 화학사고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삼진아웃제’ 등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도입되어 엄격해짐에 따라 관련업계는 대책 마련이 불가피한 실정으로 이러한 법률과 정부의 규제에 발맞추어 필름형 누수.누유.누액감지센서 개발전문업체인 ㈜(유민에쓰티의 신제품을 찾는 기업이 더욱 증가되고 있다.


㈜유민에쓰티(대표 김동환 www.yuminst.co.kr)는 필름형 누액감지센서 및 비상벨, CCTV, 가스감지기, 소방방재 시스템을 통하여 시설물의 안전관리 및 방재분야에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으며 2007년 필름형 누액감지센서의 개발, 생산에 성공하여 외산 위주였던 국내 누액센서 시장의 국산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나아가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최근에는 방재시스템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다수의 센서를 감지할 수 있는 종합 센서 네트워크를 단일제어기로 구현한 32채널 복합제어기 상용화 시스템을 개발 완료하여 출시했다.

 

기존에는 개별적으로 센서를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화학용액 센서제어기 1채널, 4채널/유기용제 센서제어기 1채널, 4채널 등 독립적으로 사용하여 설치비용 증가 및 사용상의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감지용액의 종류에 상관없이 하나의 제어기로 컨트롤 할 수 있는 32채널 통합제어기를 개발하였다.

 

▲부설연구소 실험실


이 시스템은 사용시 다수의 센서 연결이 가능한 구조이며 전원 및 시리얼 통신 방식으로 감지부와 제어부의 거리를 500m 이상 연장이 가능하도록 확장 하였으며, 또한 각 감지부는 온도센서, 가스센서, 누액센서, CCTV, 화재감지기 등 여러 개의 센서를 감지할 수 있도록 종합 센서 네트워크를 단일 제어기로 구현하였으며, 사고발생시 현장 방재관리자의 스마트폰에 즉각적으로 통보가 되어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용의 편이성을 극대화 시킨 제품이다.


또한, (주)유민에쓰티는 기존의 1회용으로 밖에 사용할 수 없었던 센싱방식의 한계점을 극복한 재사용가능하고 감지능력을 월등히 향상시킨 필름형 누액감지센서 개발에 성공하여 상용화 출시한 바 있어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관리 및 방재분야에 설치비용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비자가 원하는 맞춤 센서 제작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화학사고는 일단 발생하면 확산속도가 빠르고 대규모 인명사고와 시설피해가 치명적이라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방재시스템을 어느 곳에서나 확인 할 수 있고 이러한 사고를 초기에 발견해 조치할 수 있어 산업현장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인적 재해 및 건물, 시설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으며, 생산현장의 유틸리티나 설비 등에 각종 물, 기름 및 유해화학용액(불산, 염산, 강산 등)누출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설치해 초기에 대응한다면 위험요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대형사고로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주)유민에쓰티 김동환 대표는 “화학안전사고는 사고 발생 후에는 더욱 큰 사고로 확산되기 때문에 신속한 감지로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사전 예방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며 “(주)유민에쓰티는 안전하고 신뢰성이 확보된 경제성 있는 제품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산업현장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누설검출센서는 일본의 옴론, 프랑스의 TTK, 미국의 Tyco Termal 등의 주요기업들이 독점해 오던 시장으로 (주)유민에쓰티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센서 신소재와 도전성잉크를 활용한 인쇄전자기술력을 토대로 다양한 신개념 필름형 누수, 누액, 케미칼 감지센서를 개발, 기존에 각광을 받던 케이블형 센서의 단점을 보완하고 수입대체를 이뤄나가고 있다.

 

▲각종 전시회 참가 전시부스


(주)유민에쓰티의 필름형 감지센서는 인쇄전자기술과 필름센서라는 독보적인 기술 외에 유해화학물질별로 각각 특성에 맞게 맞춤형으로 검출이 가능한 특수 센서 필름으로서 일본, 미국, 중국, EU연합국 등 다수의 국가에 원천특허를 등록 하였으며, IEEE(미국전기전자학회)지 등 국내외 각종 논문 및 학술회의에 소개가 되어 향후 특허 신기술 뿐만 아니라 학술적, 경제적 가치 또한 높아 정부정책에 발맞춰 센서기술진흥 관련 많은 인재육성과 화학산업계에 기술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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