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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렉스, 충남도교육청에 유해화학물질 개인안전보호구 패키지 ‘올댓세이프’ 공급

작성일 : 2018-07-06 18:27

◆㈜솔리렉스, 충남도교육청에 유해화학물질 개인안전보호구 패키지 ‘올댓세이프’ 공급

▲충남지역 초등학교에 비치된 '올댓세이프' 셋트
▲'올댓세이프' 셋트 구성품



△최근 화학물질 사업장에서 시설관리 미흡, 작업자 부주의 등으로 폭발 및 누출사고가 대형화·복잡화 양상을 보이며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토론기반훈련’ 결과 단위학교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런 가운데 ㈜솔리렉스(대표 이종성)는 충남도교육청 산하 어린이집·유치원을 포함한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주변 3㎞내 위치한 345개 지원대상 학교 중 284개교에 유해화학물질 개인안전보호구 패키지 ‘올댓세이프’를 568셋트(3억 4천만원 상당)를 납품 완료했다.

 

현재 나머지 학교도 지속적으로 구입요청이 들어오고 있으며, 타 교육청에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솔리렉스는 2015년 유해화학물질 개인안전보호구 패키지 제품인 ‘올댓세이프’를 개발하여, 2018년 현재까지 4년 동안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소방서, 교육기관, 연구기관, 산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받아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패키지를 구성하는 내화학 가방은 국내외 유일의 특허 받은 내화학성 소재의 가방으로 유해화학물질 및 흄의 내부 유입을 최소화 한다.
 

또한 ‘화학물질관리법’에서 규정하는 개인안전보호구(화학물질용 보호복, 방독 마스크, 화학물질용 안전장갑, 화학물질용 안전화)를 필수적으로 포함하고 있어 개인안전을 위해 최적화 되어 있다.
 

특히 필수 제품과 함께 고객이 원하는 추가 제품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어 각 수요처에 맞는 제품 구성이 가능하며, 보관과 휴대 및 비상 대응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활용안으로는 공공기관 비상대응용, 환경안전팀 및 패트롤팀 소지용, 방재팀, 소방팀, TFT팀 소지용, 경비실 비치용, 주민대표 소지용, 대표이사 및 임원진 비치용 등으로 다양하다.

 

이종성 ㈜솔리렉스 대표는 “국내의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수는 수만 곳에 달하며, 많은 수의 학교가 사업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이번 충청남도교육청에 ‘올댓세이프’ 공급을 시작으로 타 지역으로도 보호장비 지원이 확대 적용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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