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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전기․전자제품 환경성보장제도 법정서류 접수

작성일 : 2018-03-31 05:35

◆환경공단, 전기․전자제품 환경성보장제도 법정서류 접수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본부장 양홍규)는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2018년도 전기․전자제품 출고․수입(매입․판매)실적서 및 재활용(회수)의무이행 결과보고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전기․전자제품 출고․수입(매입․판매)실적서 및 재활용(회수)의무이행결과보고서 제출은 관련법령에 따라 전기․전자제품 27개 품목 제조․수입업자 및 판매업자가 대상이 된다.
 

출고․수입(매입․판매)실적서 제출기한은 4월 15일, 재활용(회수)의무이행 결과보고서 제출기한은 4월 30일까지이며, 법정기한 경과 시에는 최고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처분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해당 사업장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출고․수입(매입․판매)실적서 및 재활용(회수)의무이행 결과보고서 제출은 환경성보장제도 전산시스템(www.ecoas.or.kr)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문의사항은 ☏02) 3153-0584~86으로 연락하면 된다.
 

또한, 한국환경공단은 국민에게 다가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산시스템에 환경성보장제 교육센터(사용자 매뉴얼, 온라인교육)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면 보다 더 쉽게 법정서류를 제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환경공단은 제도의 이해 부족이나 소극적 대응으로 발생될 수 있는 재활용 미이행 부과금 및 과태료 등 업체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업체의 재활용의무 관리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2018년 알기 쉬운 환경성보장제 제도설명회’를 지난 3월 29일에 개최한 바 있다.
 

환경성보장제도는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유해물질 사용을 억제하고 재활용이 쉽도록 제조하며, 그 폐기물의 적정한 재활용 촉진을 통해 환경친화적 국가발전을 도모하는 제도로써 「한국환경공단법」에 따른 환국환경공단이 환경부장관의 위탁을 받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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