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

HOME > 환경뉴스 > 수질

K-water, ‘2018 세계물의 날’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작성일 : 2018-03-22 12:52

◆K-water, ‘2018 세계물의 날’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K-water(사장 이학수)는 ‘2018 세계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과 물관리 중요성을 전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3월 한 달 간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세계물의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K-water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세계물의날 소문내기, 틀린그림 찾기, 낱말퍼즐’ 등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총 3,300여명이 참여했다.

 

19일부터 이달 말까지는 공식 홈페이지(www.kwater.or.kr)를 통해  ’세계물의날’의 날짜를 맞추는 퀴즈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등 아이패드(1명), 2등 문화상품권 1만원(30명), 3등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50명)을 선물한다.

 

또한 ‘세계물의날’ 당일인 22일에는 65개 K-water 사업장 인근의 수원지와 하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사 하천정화활동을 펼친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K-water 임직원과 지자체, 지역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오염원인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한다.

 

이 외에도 어린이 물드림캠프(3.28∼29 한강 경영처), 수돗물 시음회, 블루골드 보물찾기(3.22∼23, 시화조력관리단), Water Movie Festival(3.17∼25, 용담댐 물문화관), 물사랑 사진 전시회(3.22 영상강문화관) 등 지역사회와 함께 물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5년간 이상기후로 비가 적게 내려 다목적댐에 저장한 물이 예년에 비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2017년 강수량은 예년의 약 76%에 불과했다.

 

K-water는 최소 필요수량만 공급하면서, 최대한 용수를 비축해 관리 중인 모든 댐에서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정상 공급하고 있다.

 

특히, 역대 최저 저수율로 가뭄 위기를 맞은 충남 보령댐, 경북 운문댐, 전남 평림댐은 지자체,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협력하여  여유물량을 물 부족 지역으로 보내 가뭄을 극복 중이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물은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존재로, 우리가 누리는 많은 것들이 물이 없다면 대부분 불가능하다. ‘세계물의날’을 맞아 많은 분들이 잠시라도 물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국민 누구나 물이 주는 혜택과 물 재해로부터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환경보건뉴스( http://www.ehnew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수질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