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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2017년 생태공감마당 평창에서 개최

5월 27일, 다채로운 생태체험 행사 진행

작성일 : 2017-05-28 05:53

◆국립생태원, 2017년 생태공감마당 평창에서 개최
▲5월 27일, 다채로운 생태체험 행사 진행

▲2017 생태공감마당 개막식
▲이희철 국립생태원장 인사말
▲국립생태원 증강현실 체험하는 참가자들
▲국립생태원 홍보부스
▲담수무척추동물 채집체험
▲압화만들기 체험하는 참가자들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5월 27일 강원도 평창군 평창강 둔치 일대에서 생물다양성의 올바른 의식 함양을 위해 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체험 교육 ‘2017 생태공감마당(EcoDive)’을 개최했다.

 

2014년부터 개최해 온 ‘생태공감마당‘은 생태학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참가자가 직접 생물을 채집하고 관찰하며 생태계를 탐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금년이 4번째이다.

 

올해 행사는 식물, 조류 등 8개 분야로 나눠 평창의 다양한 생태계를 체험하고, 조사한 자료를 종합‧토론하여 평창의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현황을 공유했다.

 

참가자가 채집한 생태계교란 동‧식물을 화분과 어항에 담아 전시하는 생태계교란생물 전시부스, 국립생태원의 연구‧전시‧교육 현황을 종합한 연구부스 등 다양한 연구‧전시 부스도 선보였다.
 

생태관련 콘텐츠로 구성된 증강현실(AR) 체험, 압화(押化)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우수한 생태계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올림픽마스코트와 사진찍기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렸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2017년 생태공감마당 행사를 계기로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생물자원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생태공감마당은 서울, 양평, 대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열렸으며, 올해까지 총 843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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