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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10주년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 및 포럼 개최

작성일 : 2017-05-23 08:04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10주년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 및 포럼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5월 19일(금) 오전 10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사회서비스 10주년 기념식 및 포럼」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정진엽 장관, 김용득 한국사회서비스학회장 등 내빈과 사회서비스 10주년 유공자, 아이디어·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회서비스 10주년 슬로건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오늘과 내일을 함께하는 사회서비스”로 정하였다.

 

이는 누구든 필요에 따라 사회서비스를 이용하며 일상 속에서 현재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 변화 속에서 앞으로 도래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회서비스의 비전을 담은 것이다.

 

이번 사회서비스 10주년 기념식에서는 15개의 기관과 48명의 개인이 유공자로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기관표창을 받는 ‘한신플러스케어’는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과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연구개발(R&D) 사업에 적극 참여하면서, 관공서·기업 등 기관을 대상으로 한 선도적인 사회서비스 모델 운영에 앞장서는 등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모범을 보였다.

 

또한,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는 ’16년까지 309명의 돌봄서비스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돌봄특구사업을 수행하는 등 성공적인 사회적경제조직 운영모델을 제시하였다.

 

개인표창 수여자 중에서는 가사간병서비스 제공인력으로 일하면서 자살시도 경험자의 세상과의 소통을 이끌어내기도 하고, 노인요양기관 음악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인 박순희 요양보호사(청주 지역자활센터)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사회서비스의 제공, 개발 및 제도 개선 등에 기여한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제공인력, 지자체 공무원, 연구기관 담당자 등이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복지부 관계자는 “우리 앞에 놓여 있는 1인가구 증가, 4차 산업혁명 등 사회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사회서비스가 한 단계 도약을 해야 할 때” 라면서 “변화된 환경 속에서도 국민 누구나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의 발굴과 제도적 뒷받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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