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뉴스

HOME > 포토뉴스

국립생태원, ‘생태해설 프로그램’ 5개로 확대

온라인 사전예약 및 현장 선착순 예약으로 무료 이용 가능

작성일 : 2017-03-11 06:02

◆국립생태원,‘생태해설 프로그램’ 5개로 확대
▲온라인 사전예약 및 현장 선착순 예약으로 무료 이용 가능

▲<기본해설> 5대 기후대관 둘러보기
▲<기획해설> 개미과학기지
▲<심화해설> 식물들의 생존전략 (2)
▲<야외해설> 습지생태원 둘러보기
▲<요약해설> 에코리움 미리보기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올해 2월부터 국립생태원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눈과 귀가 더욱 즐거울 수 있도록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고 있다.

 

기존 ‘5대기후관 둘러보기’, ‘개미과학기지’, ‘습지해설’ 등 3개의 프로그램에서 ‘식물들의 생존전략’과 ‘에코리움 미리보기’가 새롭게 추가 운영되어 총 5개의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식물들의 생존전략’은 주어진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동·식물이 어떤 생존전략을 펼치며 살아가는지 등의 흥미로운 이야기의 해설로 보이지 않는 신비한 생태계의 비밀을 알아 볼 수 있는 60분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에코리움 미리보기’는 관람 전 전시관의 주요 전시물과 관람 포인트를 소개하여 관람의 흥미를 높이고 효율적이고 알찬 관람을 할 수 있는 Tip을 제공하는 10분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체류시간이 짧은 단체 관람객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생태해설 프로그램’은 해설사와 동행하여 전시관을 둘러보며 열대·사막·지중해·온대·극지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의 삶의 모습,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관람객과 소통하며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생태해설을 통해 눈으로만 관람 시 쉽게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 동·식물을 놓치지 않고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씨앗 만들기’ 등과 같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생태해설 프로그램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월요일 휴관)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사전예약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선착순으로 예약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을 방문하여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함께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귀로 듣고 느끼는 즐거움까지 담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즐거운 이야기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환경보건뉴스( http://www.ehnew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