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손문기 식약처장, 화장품 제조업체 현장방문

중국 수출 시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논의

작성일 : 2017-02-27 00:25

◆손문기 식약처장, 화장품 제조업체 현장방문
▲중국 수출 시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손문기 식약처장이 2월 24일 코스맥스 향남공장(경기도 화성시 소재)을 방문하여 중국으로 화장품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출 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우리나라 화장품이 품질부적합 등으로 중국으로부터 반송 조치된 사례와 관련하여 현장에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향후 정부의 효과적인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손문기 식약처장을 비롯하여 업계에서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등 중국으로 화장품을 수출하는 9개 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2015년 기준으로 중국은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41%)이 가장 큰 국가이다.2015년 수출금액(25억 8780만달러), 중국 수출금액(10억 6237만달러)이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중국으로 진출하는 우리나라 화장품이 업체들의 규정 이해부족으로 반송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국 규제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교육(위생허가 전문교육)도 실시하는 등 우리나라 화장품의 중국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 명단

1.코스맥스          회장   이경수
2.아모레퍼시픽    상무   육심욱
3.엘지생활건강    상무   박헌영
4.애경산업부       사장   조인식
5.엘앤피코스메틱  대표   권오섭
6.리더스코스메틱  본부장 이주섭
7.씨제이라이온     상무   김철우
8.나우코스(오띠)   대표   노향선
9.보보                대표   유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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