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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환경보건 창작공모전’ 접수

작성일 : 2016-10-14 18:29

환경산업기술원, ‘환경보건 창작공모전’ 접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은 환경보건과 관련된 정보 공유 확대 및 환경성 질환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케미스토리 환경보건 창작공모전’을 개최하고 10월 1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실생활에서 아토피, 천식, 비염 등 환경성 질환을 개선하거나 극복한 사례를 주제로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대상 수상작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최고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환경부에서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그림, 글짓기, 카드뉴스 등 3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모집하며, 연령대에 따라 어린이(초등학생), 청소년(중‧고등학생), 일반인으로 구분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개인 자격으로 그림 또는 글짓기 분야에 응모할 수 있으며, 일반인은 개인 또는 팀(2~3명 구성)으로 카드뉴스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카드뉴스 분야에 지원하는 경우, 어린이 환경보건 정보를 제공하는 환경부 운영 포털사이트 ‘케미스토리(www.chemistory.go.kr)’ 내 정보를 활용하여 제작해야 한다.

 

접수는 10월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케미스토리 홈페이지 (www.chemistory.go.kr)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적합성, 창의성, 실현가능성, 표현력의 기준으로 평가하여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33개 팀 또는 개인을 선정한다.

 

대상은 분야별 각 1개 팀씩 총 3팀을 선정하며, 환경부장관상과 상금(그림․글짓기 50만원, 카드뉴스 100만원)이 주어진다.

 

우수상은 총 10개 팀에게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과 총 상금 360만원을, 장려상은 총 20개 팀에게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과 총 24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수상 결과는 11월 말에 발표하며, 수상작은 향후 케미스토리 홈페이지(www.chemistory.go.kr)에 게재하고 각종 홍보‧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김용주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을 이길 수 있는 아이디어가 널리 공유되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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