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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하수도협회, 새 보금자리 마련

작성일 : 2016-07-13 22:48

물산업 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 다짐

▲권영진협회장 환영사
▲이정섭 환경부차관 축사

 

▲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권영진, 현 대구광역시장)는 7월 13일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물산업 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짐했다.


협회의 신사옥은 지상 6층, 지하 2층, 연면적 3,355㎡ 규모로 사무공간과 교육장 6개실, 회원라운지, 자료실, 민원상담실 등을 구비해 물산업 대표 전문기관에 걸맞는 공간적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협회는 기존 마포구 사옥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새 사옥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부터 영등포구 신사옥에서 업무를 개시해 사무국을 운영해 왔다.


협회의 두 번째 도약을 의미하는 이날 입주식에는 권영진 한국상하수도협회장, 이정섭 환경부 차관,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협회 전임 임원, 이사, 파견직원 등 과거 협회 성장의 초석을 다졌던 인사들도 참석해 협회의 성장을 함께 축하했다.


입주식에 참석한 이정섭 환경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협회가 금번 사옥 이전을 계기로 국내 물산업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더욱 활발하게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경부도 협회가 민·관, 산·학을 잇는 상하수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권영진 협회장은 “신사옥 마련은 회원과 임직원 모두가 흘린 땀의 결실”이라고 소감을 밝히고 “회원과 함께 성장하는 물산업 허브(hub) 기관으로 발돋움해 모든 사람들의 헌신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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