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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기업민원 해결 전담관’지정‧운영

유관기관 간 ‘기업지원팀’ 결성, 사후관리까지 지원

작성일 : 2016-05-03 15:51

새만금개발청, ‘기업민원 해결 전담관’지정‧운영

유관기관 간 ‘기업지원팀’ 결성, 사후관리까지 지원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4월 29일 ‘새만금 기업지원팀’ 첫 회의를 개최하고, 기업민원 원스톱(One-stop) 처리를 위한 전담관 지정 운영 및 유관기관 실무협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기업지원팀은 투자유치지원반, 인허가지원반, 사후관리지원반 등 3개 분야 7명으로, 기업의 민원처리 완료 시까지 구비서류 안내, 대내외 기관과의 협의는 물론 사후관리까지 지원하게 된다.
 

또한, 기업의 투자유치 단계부터 전담관을 지정하여 해당 기업을 지원하고, 중앙부처 등 여러 기관과 연계된 복합민원에 대해서도 기관과의 대면협의 등을 통해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만약, 관계부처 간 협의지연 및 이견 등 인허가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한 경우에는 기관 간 의견조정을 위해 국무조정실의 협조를 받아 운영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기업민원 원스톱(One-stop) 지원 및 전담관 지정 제도는 기업에게 최고의 투자여건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로서, 향후 새만금 투자유치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개방‧소통을 강조하는 정부3.0 취지를 살려,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기업민원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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