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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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 개최

‘주민과 함께하는 국립생태원’운영

작성일 : 2016-04-13 20:20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는 지역발전 및 상생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국립생태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과 함께하는 국립생태원’은 4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주변 지역주민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발전적 지역협력 사업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서면 덕암리, 송내리, 도삼리, 신포리, 장선리 등 5개리 7개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며, 주변마을의 마을단위 대표자와 면담을 진행한다.

첫 방문한 효실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은 국립생태원에서 직접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수렴하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만남의 장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지역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소통의 장을 더욱 확대하고 이를 통해 국립생태원이 지역상생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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